공짜를 바란 대가
재활용품 분리수거하러 갔다가 책 뭉치를 주워왔습니다 [여기까진 작년 12월 이야기]
매듭을 가위로 자르고... 가장 얇은 책인 아기 & 자기 & 이야기부터 읽어보았죠. [여기까진 지난주 이야기]
참 재미있었습니다 [초등학생 일기에 항상 등장하는 말]















(클릭하시면 원래 크기의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)

그런데...
맨 마지막장이 찢어져 있었군요. 독자 엽서일까 생각도 해 보았지만
책을 만들 때 면지나 속표지는 같은 용지로 앞뒤를 통일하는 점에 착안해 맨 앞을 펼쳐보니
분홍색 앞장에 프롤로그가 써 있었습니다
그렇군요. 에필로그가 없어졌군요. OTL

나중에 서점에서 읽어야지 ┑-

혹시 이 페이지에 무슨 내용이 있는지 알려주실 분?
by XLN_ | 2006/02/10 20:59 | 적색1호: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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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레난제스 at 2006/02/10 23:35
원병아 링크 해가마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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